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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추락재해예방 분위기 조성

기사승인 2017.08.07  10: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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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안전캠페인 시행

건설현장 추락재해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안전캠페인이 시행됐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지사장 송재준)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사와 함께 화성 동탄 2 신도시 424블록 등 11개 현장에서 추락재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실시 예정인 건설현장 불시 집중감독을 앞두고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집중감독시 중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작업발판, 안전난간, 안전방망, 개구부 덮개 등 추락방지 설비의 설치 상태와 함께 안전모, 안전대를 착용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캠페인 현장에는 근로감독관 집중 패트롤 점검 지역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됐으며 각종 안전자료가 배포됐다.

송재준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장은 “건설업 사망재해 감소는 추락재해를 예방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상황이고 건설현장 대부분의 사고는 작업 전 안전점검 미실시와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준수로 발생하는 만큼 하반기 기획감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조성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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