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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홍 이사장, 안전 40년 노하우 책으로 출간

기사승인 2017.08.08  15: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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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예지활동 이론과 기법 담은 안전 교과서 선보여

박연홍 안전교육강사협회 이사장이 안전이 생활로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40년간의 경험을 녹여낸 ‘위험예지활동 이론과 기법’을 발간했다.

박연홍 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 이사장은 8일 협회 교육장에서 안전업무 40주년을 맞아 김승호 공학박사와 함께 집필한 ‘위험예지활동 이론과 기법’의 발간 목적과 40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연홍 이사장은 1977년 8월 8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에 안전관리자 선임신고로 안전분야 업무를 시작해 이날까지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안전에 매진해 왔다.

박 이사장은 친한 친구가 감전사고로 사망하고 같이 근무하던 동료가 이륜차 사고로 사망하는 등의 일을 계기로 안전분야에 눈을 뜨게 됐다고 설명했다.

위험예지활동은 현장에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발견·파악해 대책을 강구하고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연습활동으로 보다 직접적인 무사고 운동 기법이다.

박 이사장은 TBM(Tool Box Meeting), 터치 앤 콜과 같은 위험예지활동을 강조하며 실행방법과 위험예지 형태별 훈련기법을 설명했다.

그는 이와 함께 안전의 가치를 높여 행복한 삶이 되도록 위험예지활동을 생활화하고 안전이 생활로서 정착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현진 기자 anjin@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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