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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488

기사승인 2017.09.14  09: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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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행로에 얼굴 높이로 방치된 케이블 정비

끊어진 공중케이블이 통행로에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케이블은 정상 작업 후 절단한 케이블을 주변 철제 대문에 묶어둔 것으로 보행자들의 얼굴 또는 목 높이에 걸쳐져 있었다. 이는 보행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것으로 특히 야간 보행시 케이블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목이 걸리거나 눈쪽을 찔려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안전신문고는 담당 부서를 통해 방치된 공중케이블을 제거하고 주변을 정비토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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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진 기자 anjin@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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