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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물류창고 야간작업자 대상 안전캠페인

기사승인 2017.09.14  09: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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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안전 실천 강조

추석 명절을 맞아 작업량이 급증하는 택배업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활동이 전개됐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지사장 박현근)은 13일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서 물류산업 종사자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기서부지사는 물류업 종사자 가운데 재해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야간작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실천 분위기 유도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현근 경기서부지사장은 “명절을 전후해 택배업, 운송업 및 도소매업에서 재해가 급증하므로 사업주의 재해예방활동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로순 기자 notto@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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