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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안전문화, 고사리 손으로 시작

기사승인 2017.09.14  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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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29일까지 어린이 안전문화 그림·글 공모

용산구가 지역 내 안전문화를 확산키 위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안전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9일까지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을 열고 내달 우수작품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재학생과 거주 학생으로 올해는 특히 초등학생 미만 유·아동까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크게 확대했다.

공모는 그림(포스터)과 글짓기 두개 분야로 나눠서 진행되며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별 단체 응모와 개별 응모 모두 가능하다.

작품 주제는 학교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아동 성폭력 등이다.

그림은 도화지 8절 크기에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등으로 제작한 뒤 그림 뒷면에 신청서를 부착, 작품에 손상이 없도록 용산구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응모하면 된다.

글짓기는 초등학교 3학년 이하는 A4용지 2매 이내, 4학년 이상은 A4용지 2~3매로 작성하고 파일명을 ‘응모자명(학교).hwp’로 저장해 신청서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68soo68@yongsan.go.kr)로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 1인당 1작품만 응모 가능하며 응모작의 판권과 저작권은 주최 측에 귀속된다.

작품 심사는 중부교육지원청 추천 교사 4명이 함께 진행하고 주제의 명료성, 예술성, 창의성, 구성 등을 두루 살피며 작품에 어른이나 선생님의 손길이 닿았을 경우 우수작으로 선정하지 않는다.

입상작은 내달 23일 용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학교에도 통지하며 내달 25일 시상식과 함께 용산구청 2층 로비에서 이틀간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상은 부문별, 학년별로 총 66명에게 이뤄지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순이고 출품작 개수에 따라 시상 인원이 변경될 수 있다. 우수작품 전시는 30점(그림 24·글 6)으로 한정된다. 용산구는 11월 중 입상작 모음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안현진 기자 anjin@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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