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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배달 ‘안전의 최우선’

기사승인 2017.10.13  14: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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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안전캠페인 전개

안전보건공단이 이륜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이준원)는 13일 인천 남동구 길병원 사거리 인근에서 고용노동부 중부청, 인천남동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륜차 배달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비스업에서 오토바이 관련 재해가 매년 증가추세를 보임에 따라 사업주 및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이륜차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요원들은 2개조로 나눠 사업장을 돌며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에 안전 헬멧을 증정하고 안전한 이륜차 운행을 위한 가이드북도 배포했다.

이준원 중부지역본부장은 “3월부터 이륜차 운행 근로자에게 승차용 안전모를 지급하고 제동장치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이륜차에 대해 근로자 탑승을 금지하는 것이 사업주의 의무로 규정됐다”며 “이륜차 정기점검과 보호구 착용, 교통법규 준수로 안전한 배달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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