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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화합으로 고용시장 활기 불어 넣는다

기사승인 2019.01.08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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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노사정 신년인사회 개최

노사정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 잘 사는 나라, 사람중심 일자리’를 만들어 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과 화합을 다짐했다.

고용노동부는 8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19년 노사정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정윤숙 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등 노사정 대표와 유관단체·기관장, 학계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갑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함께 잘 사는 나라의 핵심은 좋은 일자리”라며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동계, 경영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지혜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새롭게 출발한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노사정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국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들을 하나하나 풀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장관은 “올해 고용노동부는 어려운 고용상황 극복을 위해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노동존중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미래 노동시장 적응을 위한 준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2019년 목표는 노동자들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노사정이 모인 이 자리가 이땅의 노동자들에게 희망의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많은 대화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경총은 기업과 근로자들의 화합을 이끌고 우리나라의 지속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오승준 기자 ohsj@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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