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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현장 정비부서 인력 대폭 보강··· 49명↑

기사승인 2019.01.11  1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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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안전성 강화 중심 조직 재정비

한수원이 원전 안전성 강화를 위해 사업소 지원부서 인력을 줄이고 현장 정비부서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원전 안전성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육성 및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 선도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본사 및 사업소 지원부서 인력을 축소하고 현장 정비부서 인력을 보강함에 따라 정비부서 인력이 49명 늘어났으며 본사 기술전략본부의 엔지니어링처가 발전본부로 이관돼 ‘운영-정비-엔지니어링 기능’ 일원화가 강화됐다.

이와 함께 한수원은 보안정보처를 기존 관리본부에서 기술전략본부로 이관해 4차 산업기반 기술을 원전 안전운영에 앞당겨 접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을 통해 최우선적으로 원전 안전 운영과 핵심 경쟁력을 높여 국민 신뢰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 원전수출, 신재생사업 확대 등 미래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하고 정부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해 최고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래 기자 khj@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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