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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근로자건강센터, 설립 6주년 맞아 지역 허브기관 자리매김

기사승인 2019.05.24  12: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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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최근 센터에서 부천·김포지역 소규모사업장 업무상질병 예방을 위한 상반기 운영위원회 및 설립 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안전보건공단 인천지역본부, 부천시 보건소,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센터는 사업운영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정혜선 센터장은 “소규모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향후 부천 근로자건강센터는 감시체계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것”이라며 “부천시와 협력을 통해 춘의지역 분소 설치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가톨릭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부천근로자건강센터는 2013년에 개소했으며 건강 상담을 비롯해 각종 직업병 예방 상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박창환 기자 chpark073@empal.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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