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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어르신이 안전한 교통문화 만든다

기사승인 2019.11.18  16: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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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보행사망자 중 고령자 점유율 56.6%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키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 보행사망자 중 고령자 점유율은 56.6%이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공단은 매년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1일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보고 또 보고, 한번 더 살펴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체험 코너와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젊은이들이 어르신들의 척추와 관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노인생애체험장비 키트와 모래주머니, 녹내장 백내장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고글 등을 착용해볼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실버 세대가 고령자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존 등 각종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한편 우리나라는 2017년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2025년이면 노인이 국민 5명당 1명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 = 도로교통공단 제공.

박수민 기자 smpark705@hanmail.net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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