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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장관, “제주 선박 화재사고, 인명구조 최선”

기사승인 2019.11.19  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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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상황관리관 파견·현장수습지원팀 구성

진영 장관이 19일 오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제주 차귀도 선박 화재사고와 관련해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해군·어선 등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 / 사진 = 행안부 제공.

진영 장관이 제주 선박 화재사고와 관련해 인명구조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을 찾았다.

행정안전부는 진영 장관이 19일 오전 제주 차귀도 어선사고와 관련해 BH 위기관리센터·국방부·해경 등 관계기관과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함선·선박·항공기 등을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 현장상황관리관을 제주도와 사고 선박 소재지인 통영시에 즉시 파견해 실종자 수색·구조활동을 지원토록 했다.

이어 진 장관은 이날 오후 제주 광역구조본부를 방문해 구조·수습상황 보고를 받았다.

한편 정부는 통영시청에 행안부·해수부·해군·해경·통영시 합동 현장수습지원팀을 구성하고 수색·구조지원 및 수색상황 등에 대한 현장설명 실시, 실종자 가족들의 건의사항 처리·숙식·구호 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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