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허태정 대전시장, 임신부 마스크 지원 직접 나서

기사승인 2020.03.11  10:21:30

공유
default_news_ad1

- 대전시, 코로나19 감염 취약자인 임신부 1인당 5매씩 마스크 긴급지원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가 진행하는 임신부 보호방침에 따라 직접 마스크 지원에 나섰다.

대전광역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9일 감염병에 취약한 임신부들을 위해 직접 마스크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오승준 기자 ohsj@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뉴스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